|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하얀양옥집 '낭만이 머무는 밤' 공연 개최 9월 19일 오후 7시, '낭만이 머무는 밤' 공연 신명옥 기자 kssan5622@hanmail.net |
| 2026년 09월 18일(금) 1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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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는 창작뮤지컬 ‘조선셰프 한상궁’에 출연한 배우 전태경과 신지혜, 노래패 ‘꽃다지’ 출신 가수 김용진이 출연한다. 첫 번째 무대는 뮤지컬 갈라 공연으로 꾸며진다. 뮤지컬 배우 전태경과 신지혜가 전주에서 상설공연 중인 창작뮤지컬 ‘조선셰프 한상궁’의 주요 넘버와 대중적인 곡을 메들리로 선보이며, 관객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두 번째 무대에서는 노래패 ‘꽃다지’ 출신 가수 김용진이 출연해 대표곡과 대중가요를 라이브로 들려준다. 깊이 있는 음색과 감성적인 라이브 공연으로 가을밤의 정취를 더할 계획이다. 또한 관람객은 공연과 함께 하얀양옥집에서 운영 중인 전시도 관람할 수 있어 한 공간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이번 ‘낭만이 머무는 밤’을 통해 방문객들이 하얀양옥집의 공간과 공연,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민과 관광객이 찾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연은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별도의 관람료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하얀양옥집(063-230-4232)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명옥 기자 kssan5622@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