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광주서구·울산동구, 영호남 한마음대회

광주 서구-울산 동구, 1999년 자매결연 이후 교류 지속
9월 17일 경남 거창서 회원 90여 명 화합

강경구 기자 ksharim@hanmail.net
2026년 09월 18일(금) 16:28
바르게살기운동 광주서구·울산동구 영호남 한마음대회
[밝은뉴스] 바르게살기운동 광주서구협의회(회장 김계중)가 지난 9월 17일, 경남 거창군 창포원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울산동구협의회(회장 유순식)와 함께 ‘영호남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광주 서구와 울산 동구는 1999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왔다. 이번 행사는 두 지역 간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현장에는 양 협의회 회원 90여 명이 참석하여 따뜻한 환영식을 시작으로 회원 소개, 지역 문화교류, 창포원 탐방, 화합 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친목과 우의를 깊이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강경구 기자 kshari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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