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고을건강타운, 추석맞아 송편 빚어 인근 경로당 나눔 활동
검색 입력폼
복지/돌봄

빛고을건강타운, 추석맞아 송편 빚어 인근 경로당 나눔 활동

김용덕 본부장,'세상과 사람을 잇는... 함께하기’의 일환
빛고을선배시민 100여명과 복지활동가, 타운 직원들 함께
인근경로당 찾아 생활용품과 직접 빚은 송편으로 나눔활동

[밝은뉴스]빛고을노인건강타운은 배움이 멈추지 않고, 도전이 끊임없이 시작되는 곳이라는 슬로건으로 명실공히 대한민국 노인복지 1번지이자 광주의 자랑으로 유명세를 탄지 오래다.

2009년 6월 개원 이래 누적회원 80,000여명에다, 1일 평균 3,500여명의 노인 회원들이 이용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노인여가복지시설로 인정받고 있다.

<>
선배시민들의 새로운 노년 문화 터전으로 자리 매김된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 지난 7월 임명된 김용덕 본부장은 ‘세상과 사람을 잇는... 함께하기’의 일환으로 추석맞이 송편 만들기를 실시한 후 인근에 있는 경로당을 찾아 송편과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송편 빚기와 나눔 활동은 25일에 열렸으며, 타운에 활동하고 있는 선배시민 100여명과 복지활동가 및 직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송편을 빚었으며, 이후 나눔 행사로 이어졌다.

이날 빛고을 선배시민봉사단은 함께 인근 경로당을 찾아 준비한 생활용품과 송편을 나누었으며, 경로당에서 방문단을 맞은 어르신들 역시 뜻밖의 방문에 깊은 환영과 반가움으로 예의있게 반겨주는 등 뜻 깊은 행사를 진행했다.
강경구 기자 smilenews@kakao.com
키워드 : 빛고을노인건강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