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뉴스] 지난 2016년 1월 한밀은 광주·전남 도자기 서예 전시회를 통해 한국 오지인 낙도와 농어촌봉사활동을 위한 기금 마련 순회 전시회를 마다하지 않았다. 이후 매년 농어촌을 방문하여 농촌재능나눔을 통한 가문써주기 등을 펼쳤으며. 자신의 재능을 지역민과 기꺼이 나누는 노익장을 발휘했다. 오랜 삶의 여정을 매일처럼 일기장에 기록했는데, 이후 신문 지면을 통해 세상에 알려진 그의 글 속에는 깊은 고뇌와 성찰로 얻어진 ‘평화’의 진정한 의미와 함께 끊...
강경구 기자2024.01.27 00:59[밝은뉴스]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광주와 전남을 오가며 성서도자기·서예전 전시회와 함께 농촌재능나눔을 통한 가훈써주기 재능기부를 실시했던 한밀 정문철 목사의 2024년 광주전남 도자기 서예전 ‘한글 세계를 지향하다’ 전시회가 기획 준비중이다. 지난 4년간 ‘한밀 정문철 목사 서예전’이라는 제목으로 호남신학대학교에서 첫 전시회 이후 ‘도자기성서 전시회’와 ‘가훈 써주기’를 주제로 지역을 순회하며 지역민들로부터 호평을 이끌어 낸 한밀 정문철 ...
강경구 기자2024.01.23 01:13[밝은뉴스] 한밀 정문철 목사의 ‘가난한 자들의 복음’은 평생 작가가 가진 생각과 비전을 지면을 통해 소개하는 내용이다. 그동안 ‘성서도자기·서예전’ 과 ‘한글의 세계화’라는 과제를 이루기 위해 헌신해온 도자기 서예 전문가이며, 목회자인 작가가 혼신의 힘을 다해 이루고자 했던 꿈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가난한 자들의 복음’의 의미 낙도(落島)에는 어느 곳보다 가난한 자들이 많았다. 내가 이 글을 썼던 당시는 더욱 심했다. 내가...
밝은뉴스 한밀 정문철 2024.01.10 12:50[밝은뉴스] 서예 그것은 한국인의 멋이요, 미(美)다. 그 중 특히 ‘한글서예’는 세종대왕 때의 훈민정음 창제에서부터 비롯된다. 순수하고 독창적인 우리 문화를 창조하는데 일대 전기를 마련했다. 그렇지만 한문자에 비해 한글서예는 ‘획’의 단조로움으로 인해 자칫하면 조형미를 잃어버리기 쉽고 다양하게 표현하기가 쉽지 않기에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 오랜 세월 나는 한글서예를 통한 한글의 세계화를 위해 과감한 노력을 쉬지 않았다. ‘적...
밝은뉴스 한밀 정문철 2023.12.30 23:28[밝은뉴스] 한밀 정문철 목사의 평생 염원이었던 ‘도자기 성서화 통한 복음’은 이제 ‘한글의 세계화’란 명제와 함께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고 있다. 밝은뉴스를 통해 전남도민일보와 뉴스파워 등에 기고된 글들을 정리하였고, 다시 예고되고 있는 광주전남 지역 도자기 성서화와 한글의 세계화 등의 일정들을 공유하고자 한다. 다음의 글들은 한밀 정문철 목사의 일기장에 수록된 글을 정리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어쩌면 가장 먼저는 내 마음이 평...
밝은뉴스 한밀 정문철 2023.12.25 15:23[밝은뉴스] 한(恨)을 극복하기 위해 모세가 들었던 지팡이 다음 백과에서 한(恨)은 가장 한국적인 슬픔의 정서이며, 억울함·원통함·원망·뉘우침 등의 감정과 관련해 맺힌 마음으로 설명하고 있다. 내가 생각할 때 한(恨)은 순회다. 기독교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십자가 밑(땅)에는 한(恨)에 맺힌 많은 민중들의 울부짖음이 있다. 허리 구부러진 자, 지체장애가 있는자, 광대같은 자, 회복될 수 없는 막혀버린 삶을 연명해가는 자... 이들 모두가 회복을 위...
밝은뉴스 한밀 정문철 2023.12.16 23:19[밝은뉴스] ‘선’ 이야기 싸움을 잘 하는 가정이 있었다. 당시 교회 직분이 집사 가정이었는데 하루는 나에게 와서 “목사님! 어떻게 하면 저희 두 사람이 싸우지 않고 살 수 있겠습니까?”라고 물었다. 나름은 신실하게 믿는 가정이었으니 치고 박고야 하는 싸움은 아니었겠지만 결혼 한지 얼마 안 되어 서로 주도권을 잡으려고 하는 기 싸움이 제법 심했던 것이라 생각했었다. 곰곰이 생각하다가 “며칠 더 시간을 달라 생각해서 답을 드리겠다”고 한 후 돌려보냈...
밝은뉴스 한밀 정문철 2023.12.09 01:52[밝은뉴스] 17세의 결혼... 나는 그것이 부모와 가정을 위한 길이었다고 생각했다. 결혼 후 우리 부부는 ‘얼굴에 웃음’을 띄며, 어머님과 얼굴이 마주치면 갖은 능청과 재롱을떨며 살았었다. 그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60세를 넘기지 못 할 것 같았던 어머님은 그 후 28년을 더 사셨고, 88세에 세상을 떠나셨다. 어머님이 가셨던 88세 되던 해에 이런일도 있었다. 어머님에게 당뇨 합병증이 있었는데 그 당시 병원에 오래 입원하다보니 욕창이 생겼던...
밝은뉴스 한밀 정문철 2023.11.20 21:29[밝은뉴스] 작품명: 효도(신명기 5:16) 한글로는 효(孝)자이다. 머리는 노인을 상징하는 모자이고, 바로 그 모자 밑에서 아들, 딸, 아니면 자매가 손을 마주잡고 머리를 숙이며 무릎을 꿇고 둘이서 받들고 있는 모습을 형상화 해봤다. 그것이 바로 ‘효’인 것이다. ‘효’는 말이 아니고 행동으로 보여야 한다.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명한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신명기 5장...
밝은뉴스 한밀 정문철 2023.11.15 23:01[밝은뉴스] 작품명: 효도(신명기 5:16) 한글로는 ‘효’자이다. 머리는 노인을 상징하는 모자이고, 바로 그 모자 밑에서 아들, 딸, 아니면 자매가 손을 마주잡고 머리를 숙이며 무릎을 꿇고 둘이서 받들고 있는 모습이다. 그것이 바로 ‘효’인 것이다. 효는 말이 아니고 행동이다.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명한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신명기 5장 16절) 부모에게 ‘...
한밀 정문철 2023.11.10 01:29㈜팔도 나눔봉사단, 나주시에 2천만 원 상당 후원물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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